풀배터리 워크숍 수강 소감
작성자
h941799
작성일
2026-08-11 22:53
조회
70
뒤늦게 사회복지사를 하게 된 저는 사람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것 같아서 이리저리 검색해보던 중에 임상심리사라는 자격증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.
심리학과는 전혀 다른 공부를 했었고, 임상심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었기 때문에 처음 풀배터리에 도전할때 고민이 많았었어요.
그러나 교수님의 천천히 하나씩 해나가면 됩니다..그 말씀에 덜컥 수강 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.
생소한 언어와 표현, 검사 지표들에 어려움을 겪을때도 틀려도 잘 못해도 한번 해보는 것이 많은 공부를 하게 해준다는 교수님의 말씀대로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다 보니 벌써 워크숍 마무리 단계에 와 있네요.
아직도 심리검사가 익숙해 지지 않았고 어렵지만 꾸준히 해나가보려고 합니다.
워크숍 과정중에 교수님 말씀이 큰 힘이 되었고, 저는 내년쯤엔 아마도 임상심리사 자격증을 소지한 사회복지사가 되어있을것 같습니다.
저에게 또 하나의 자격을 갖추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